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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당분단 쉽니다.
호연 선교사의 이야기
2012/02/16 22:42
만들어 놓고 청소도 하지 않고, 관리도 하지 않게 되네요.
시간이 그렇게 만드나 봅니다.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것에는 어려움도 느끼게 됩니다.
점점 올드한 세대가 되어가는 것인지..
기도 후원자분들에게는 꾸준히 기도편지는 발송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기도편지를 받기 원하시면,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시면 제가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편지를 보내겠습니다.
얼굴을 보며 나눌 수는 없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이 우리들의 기도가운데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태국 남부 방무앙에서
이호연 선교사
시간이 그렇게 만드나 봅니다.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것에는 어려움도 느끼게 됩니다.
점점 올드한 세대가 되어가는 것인지..
기도 후원자분들에게는 꾸준히 기도편지는 발송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기도편지를 받기 원하시면,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시면 제가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편지를 보내겠습니다.
얼굴을 보며 나눌 수는 없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이 우리들의 기도가운데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태국 남부 방무앙에서
이호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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